2018 9 ACM Publication Board 미팅 참석차 런던에 왔다. ACM에서 출판하는 모든 출판물에 관련한 정책을 결정하는 보드로 매년 3 미팅을 한다.  지난 2 뉴욕 미팅에 처음 참여했고, 6 샌프란시스코 미팅을 참석 못했다.  보드 규모는 20명이 넘는데, 아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대부분 보드 멤버들이 누구인지는 아직 외우지 못했다.


이번 미팅에서 다뤘던 안건들을 간략하게 정리해본다.


ACM 학술대회에 제출되는 논문 수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논문 리뷰 부담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설문을 돌려보니, 아래와 같은 통계가 나왔다 (참고로, 2만명이 넘는 회원들에게 설문지를 돌렸는데 답신은 500 가량). 2011 학술대회 프로그램 위원 초청에 대해 64% 초청을 받아들였고, 60%만이 실제로 리뷰를 제출했다.  2017년에는 초청을 받아들인 비율이 53% 줄었고, 반만이 리뷰를 했다.  내가 예전에 TPC chair 때는 성공률이 90% 이상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설문 결과의 숫자는 SIG flagship 학술대회 TPC 리쿠르팅 경험과는 차이가 있는 숫자라서 top-tier 학술대회와 그렇지 않은 대회가 차이가 있는게 아닐까라는 의견이 있었다.  어떻게 다뤄야할지는 뚜렷한 방향없이 끝났는데, 현재 상황 파악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되었다.


[여기 이하는 시간되는대로 정리하기]


https://en.wikipedia.org/wiki/Vitek_Tracz

Vitek Tracz, 과학출판계의 피카소!

Open Access 저널의 효융 가치를 역설했다.

Case Study of ISCB Community Journal

Paper review + invited presentations


ICPS (International Conference Proceedings Series)

  • LNCS, IEEE 모두 학술대회 논문집을 출판하는 서비스를 한다. ACM 역할은 얼마나 다를지?

ACM Reproducibility Badge



Templates Update

  • 85% LaTex, 15% Word
  • 2018 11 경에 새로운 template
  • DL 2.0 발표될 예정. EiC (Editors in Chief) 학술대회장들에게 전달되어야할 것이다.

British Computer Society 출판부 개요를 담당자를 통해 들었다.

The Computing Journal

Magazines

IT Education - educating K12 teachers

Practitioner Publishing - IT Managers


New Publications

  • ACM T on Social Computing
  • PACM on Measurement and Analysis of Computing Systems


논문 Withdrawl 대한 정책: Withdrawl, Correction, Retraction, Removal


중국 CCF에서 어떻게 학술대회와 저널을 랭킹했는지에 대해 들었다. 이제 대부분의 대학에서는 S/A급 학회 논문이 없으면 박사를 못받는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주최한 학회가 가짜 학회로 평가되었다고 발표자료에 나왔다. 창피 ㅠㅠ

http://www.Icipt.org. 2013 8 대회. 영리목적 학술대회로 분류됨. 대부분의 논문이 plagiarized되었던 것으로.

http://archive.li/H6DHY



Posted by sbmoon